SH 청약센터(인터넷청약) 사용법, 서울 공고는 어디서 찾고 어떻게 신청할까 (2026)
SH 청약은 기업 홈페이지가 아니라 SH 인터넷청약시스템(www.i-sh.co.kr/app)에서 하고, 확인된 공식 청약 앱은 없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공고는 서울주거포털에서 모집공고만 먼저 걸러 보고 SH 원문으로 확인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2026년 SH 공고 접수는 10:00에 시작해 17:00에 마감해서 청약홈(09:00~17:30)과 다르고(인터넷 청약은 접수가 이틀에 걸치면 그 사이 밤에도 가능, 점심시간 제외는 방문청약만), 서류는 등기우편 위주이니 공고문 시간과 제출 방식을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2026년 10월 기준으로 SH 인터넷청약시스템 화면, 청약시스템 이용안내, 2026년 서울주거포털 SH 공공임대 모집공고 목록, 주요 공고문 숫자를 직접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저는 SH 청약을 볼 때 제일 먼저 헷갈렸던 지점이 “도대체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가”였습니다. 검색어보다 주소가 중요합니다.
SH는 서울 임대·분양을 다루지만, LH 청약플러스나 청약홈과 같은 사이트가 아닙니다. 접수시간, 공고 종류, 서류 제출 방식이 다릅니다. 특히 장기전세처럼 순위별 접수일이 갈리는 공고는 날짜를 하루만 잘못 봐도 끝입니다. 'sh 청약 센터'로 검색한 1페이지 9개를 다 열어 보니 SH 사이트 화면 6개, 비공식 앱 2개, 체험담 블로그 1개였습니다. 어디를 눌러야 하는지 설명한 글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면 기준으로 눌러야 할 곳만 남겼습니다. 어떤 주택을 어느 사이트에서 넣는지 전체 그림은 청약 사이트 정리에 있습니다.
접속 주소: 청약은 i-sh.co.kr/app입니다
SH 청약은 인터넷청약시스템 www.i-sh.co.kr/app에서 하고, 기업 홈페이지(/main)에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SH 관련 사이트는 크게 둘로 나눠 봐야 합니다. 기업 홈페이지와 인터넷청약시스템입니다. 기업 홈페이지는 입찰, 채용, 공사 소식 같은 정보를 보는 곳입니다. 실제 청약은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합니다. 기업 홈페이지 메인의 ‘SH인터넷청약’ 배너도 결국 /app으로 연결됩니다.
| 구분 | 주소 | 주로 보는 내용 | 청약 신청 가능 여부 |
|---|---|---|---|
| SH 기업 홈페이지 | www.i-sh.co.kr/main |
공사 소개, 입찰, 채용, 일반 소식 | 직접 신청하는 곳 아님 |
| SH 인터넷청약시스템 | www.i-sh.co.kr/app |
청약 공고, 신청, 조회, 철회 | 신청하는 곳 |
| 서울주거포털 | housing.seoul.go.kr |
SH 공공임대 모집공고 모아보기 | 원문으로 이동해 확인 |
메인 화면 상단에는 ‘인증서 로그인’이 보이고, 콜센터 1600-3456과 상담시간 am09~pm06 표기가 있습니다. 메뉴는 청약정보, 주택임대, 주택분양, 토지공급, 상가/공장으로 나뉩니다. 가운데에는 현재 접수중인 청약공고 여부와 최근 공고 카드가 나옵니다. 아래에는 당첨자 조회, 서류심사대상자 조회, 세대원 정보제공 동의, 청약 철회 신청 같은 신청 후 메뉴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무조건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구글플레이에 ‘sh청약센터 알리미 - SH청약플러스’, ‘SH공고 알리미 - 서울주택도시공사, SH청약센터’ 같은 앱이 보일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페이지를 열어 보니 개발자가 SH가 아니었고, 이 앱들은 SH 공식 청약 앱이 아닙니다. 특히 앱 설명에 정부 기관을 대표하는 앱이 아니라고 고지된 경우도 있습니다. SH 청약은 공식 앱을 찾느라 시간을 쓰지 말고, 모바일 웹 브라우저로 /app에 접속하세요.
| 항목 | 제가 정한 기준 |
|---|---|
| 신청 주소 | www.i-sh.co.kr/app |
| 공식 앱 | 확인된 공식 청약 앱 없음 |
| 모바일 이용 | 웹 브라우저로 접속 |
| 앱 알리미 | 공식 여부를 전제로 쓰면 안 됨 |
| 문의 전화 | 1600-3456, 화면 표기 상담시간 am09~pm06 |
공고에 따라 점심시간 12:00~13:00, 주말·공휴일 상담 불가 문구가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화보다 중요한 것은 공고문입니다. 접수마감일에는 전화 연결을 기대하지 말고, 미리 공고문과 신청 화면을 열어두는 쪽이 안전합니다.
로그인·인증서 준비
SH 청약에서 제일 먼저 준비할 것은 개인용 공동인증서·금융인증서·네이버인증서 중 하나이고, 접수일 전에 발급을 끝내야 합니다. 청약시스템 이용안내의 사전준비사항에도 인터넷 청약신청 접수일 이전에 미리 발급 완료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공동인증서가 안 되면 네이버·금융인증서를 씁니다. 네이버인증서 로그인 후 실명확인이 안 되면 공동·금융인증서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준비 항목 | 확인할 내용 |
|---|---|
| 공동인증서 | 개인용만 사용, 만료일 확인 |
| 금융인증서 | 사전에 발급 완료 |
| 네이버인증서 | 본인 명의 휴대폰, 만 14세 이상 |
| 도로명주소 | 새로운 주소인 도로명주소로 청약 |
| 공고별 인증 방식 | 공고문과 신청 화면에서 다시 확인 |
청약연습 화면에는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간편인증으로 로그인”이라고 안내됩니다. 다만 인증 방식은 공고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무조건 공고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이 부분을 대충 넘기면 안 된다고 봅니다. 접수 당일 인증서 문제로 막히면, 그때부터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모바일 청약을 하려는 사람은 안내를 하나 더 봐야 합니다. 공동인증서를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인증서 보내기’로 옮겨야 모바일 청약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모바일 이용 환경도 중요합니다. 안내 화면에는 iOS 9 이상, 안드로이드 5.0 이상, 권장 브라우저는 크롬·삼성인터넷·사파리로 표시됩니다. 네이버·다음 같은 포털앱이나 SNS 내부 브라우저로 접속하면 정상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약 자격 자체를 확인할 때는 무주택 세대주 기준과 세대 구성, 소득, 자산, 자동차 기준을 함께 봐야 합니다. SH 공고는 서울 거주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1세대 1주택 신청 원칙이나 중복신청 결격 같은 문구가 매우 강하게 들어갑니다. 인증서만 있다고 신청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서울 공고 찾기: SH 게시판과 서울주거포털을 같이 봅니다
서울 SH 공고는 SH 인터넷청약 게시판에 다 있지만, 모집공고만 빠르게 보려면 서울주거포털 SH공사 목록이 더 편합니다.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서 공고는 청약정보 > 공고및공지 > 주택임대로 들어가면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기준 주택임대 게시판은 총 1,714건입니다. 그런데 이 게시판에는 모집공고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첨자 발표, 접수 결과, 재계약 서류 안내, 주택공개 안내가 섞여 있습니다. 제목 검색은 가능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꽤 불친절합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주거포털을 같이 봅니다. 임대/분양 정보 > 공공임대 > SH공사로 들어가면 SH공사에서 제공하는 임대주택 입주자모집공고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기간, 청약유형, 모집상태 필터가 있고, 각 항목에는 SH 원문으로 이동하는 ‘바로가기’가 붙습니다.
| 찾는 목적 | 먼저 볼 곳 | 이유 |
|---|---|---|
| 모집공고만 빠르게 보기 | 서울주거포털 SH공사 목록 | 청약유형·모집상태 필터가 있음 |
| 원문 공고문 확인 | SH 인터넷청약 공고및공지 | 최종 기준은 원문 |
| 당첨자 발표 확인 | SH 공고및공지 또는 대상자 조회 | 발표 공지가 섞여 올라옴 |
| 접수 결과 확인 | SH 공고및공지 | 순위 접수 결과 안내가 올라옴 |
| 재계약 안내 확인 | SH 공고및공지 | 모집공고와 같은 게시판에 섞임 |
서울주거포털의 청약유형 필터에는 국민공공임대, 도시형생활주택, 두레주택, 매입임대, 수요자맞춤형, 장기안심, 장기전세, 재개발임대, 전세임대, 청년안심주택, 행복주택, 희망하우징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종류가 헷갈리면 먼저 공공임대 종류를 큰 틀로 잡으세요. 그다음 SH 원문 공고문을 읽는 순서가 낫습니다.
공공분양은 서울주거포털의 공공분양 메뉴에서 SH공사와 LH공사 탭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SH 인터넷청약시스템에도 주택분양 메뉴가 있고, 나눔형 분양주택과 공공분양 항목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접수처는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은 청약통장 요건도 함께 걸리는 경우가 있으니, 임대 공고 보듯이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인터넷 청약 신청 순서: 7단계 화면대로 갑니다
SH 인터넷 청약은 공고 선택부터 나의청약내역 확인까지 7단계로 진행됩니다.

SH 인터넷청약시스템의 청약연습 화면은 실제 신청 흐름을 이해하는 데 가장 좋았습니다. 화면 기준 7단계는 공고 선택, 단지 선택, 신청자격 확인, 인적사항 작성 및 청약서약, 가감점사항 입력, 인증서 확인, 나의청약내역 확인입니다. 이 순서만 머리에 넣어도 막연함이 많이 줄어듭니다.
| 단계 | 화면 이름 | 해야 할 일 |
|---|---|---|
| 1 | 공고 선택 | 신청할 공고를 고름 |
| 2 | 단지 선택 | 단지와 주택형 등 공고 기준 항목을 선택 |
| 3 | 신청자격 확인 | 거주, 무주택, 소득·자산 등 자격 확인 |
| 4 | 인적사항 작성 및 청약서약 | 신청자 정보와 서약 내용 입력 |
| 5 | 가감점사항 입력 | 배점·우선순위 관련 항목 입력 |
| 6 | 인증서 확인 | 공동·금융·간편인증 등으로 확인 |
| 7 | 나의청약내역 확인 | 신청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확인 |
실제 신청 전에 청약 신청 방법 흐름을 먼저 익혀두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SH는 SH만의 화면과 메뉴가 있습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한 번 신청해 봤다고 해서 SH도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장기전세 공고를 예로 들면, 서울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과 소득·총자산·자동차 기준을 함께 봅니다. 장기전세는 시세보다 낮은 전세보증금으로 장기간 거주하는 유형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행복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등 특정 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유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세부 자격은 반드시 해당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단호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중복신청입니다. 2026년 제51차 장기전세 공고에는 “1세대 1주택 신청이 원칙이며, 모든 중복신청은 전부 결격”이라는 취지의 안내가 있습니다. 한 번 더 넣으면 확률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전부 날아갈 수 있습니다.
SH 공고는 접수시간도 신경 써야 합니다. 2026년 제51차 장기전세는 1순위가 9월 14일 10:00부터 9월 15일 17:00까지, 2순위가 9월 16일, 3·4순위가 9월 17일로 나뉘었습니다. 인터넷·모바일 청약은 시작 시각부터 마감 시각까지 끊기지 않아서 1순위는 9월 14일 밤에도 넣을 수 있었습니다. 2순위·3·4순위는 그날 10:00~17:00입니다.
"각일 10:00~17:00, 점심시간 12:00~13:00 제외"는 중증장애인·고령자 등에 한한 방문청약 시간입니다. 인터넷과 방문을 둘 다 하면 중복신청으로 모두 무효입니다. 신청자가 모집 세대수의 300%를 넘으면 후순위 접수를 하지 않는 기준도 있었습니다. 모집 3호 이하는 500%, 5호 이하는 400% 기준이 붙었습니다.
서류 제출·당첨 확인·청약 철회
SH 신청 뒤 서류심사대상자 확인과 당첨 확인은 청약정보 > 대상자 조회에서, 청약 철회는 청약 신청 관리에서 합니다. 신청을 눌렀다고 끝이 아닙니다. SH는 신청 후 메뉴가 따로 중요합니다. 메인 화면과 메뉴 지도를 보면 청약정보 > 대상자 조회 안에 당첨자 조회, 서류심사대상자 조회, 기타 조회, 서류심사대상자 가족동의,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또 청약 신청 관리에는 나의 신청내역, 주택임대 주소·연락처 변경 및 청약 철회 신청, 주택분양 주소·연락처 변경 및 당첨 포기 신청이 있습니다.
| 신청 후 할 일 | 메뉴 | 주의할 점 |
|---|---|---|
| 신청내역 확인 | 청약 신청 관리 > 나의 신청내역 | 접수 후 바로 확인 |
| 서류심사대상자 확인 | 대상자 조회 > 서류심사대상자 조회 | 기간을 놓치면 안 됨 |
| 세대원 동의 | 대상자 조회 > 서류심사대상자 가족동의 | 세대원 정보제공 동의 확인 |
| 당첨 확인 | 대상자 조회 > 당첨자 조회 | 인증서 필요 |
| 청약 철회 | 주택임대 주소·연락처 변경 및 청약 철회 신청 | 접수·공고 기준 확인 |
| 주소·연락처 변경 | 청약 신청 관리 | 변경 가능 기간 확인 |
서류 제출은 공고별로 다릅니다. 다만 이번에 읽은 SH 공고들은 등기우편 위주였습니다. 일반우편은 불가로 안내되는 공고가 있고, 2026 재개발임대 일반모집은 인터넷 스캔본 제출도 안내되었습니다. 그러니 “작년에 다른 공고에서 이렇게 했다”는 기억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번 공고문이 기준입니다.
2026년 제51차 장기전세는 서류심사대상자 서류 제출을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등기우편만 인정하는 방식으로 안내했습니다. 또 신청 후 주소·연락처 변경은 공사에 통보하거나 접수 기간 후 홈페이지에서 수정하도록 안내했습니다. 변경 기한은 당첨자 발표 14일 전인 2027년 2월 19일까지라는 기준도 있었습니다.
2026 재개발임대 일반모집은 162개 단지 3,821세대 규모였습니다. 1순위 접수는 9월 29일 10:00부터 10월 2일 17:00까지였습니다. 순위확인서는 청약홈에서 공고일 다음 영업일인 9월 10일부터 발급 기준으로 안내되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SH 공고 안에서도 다른 기관 사이트가 일부 등장할 수 있으니, 마지막까지 공고문을 따라가야 합니다.
2026년 SH 공고는 어떻게 나왔나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SH 모집공고는 약 37건이었고, 도시형생활주택(11건)과 매입임대(6건)가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주거포털 SH 공공임대 목록을 기준으로 발표·정정·수정·중복 게시를 제외해 센 숫자입니다. 저는 이 숫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SH 청약은 매일 새 공고가 쏟아지는 구조가 아니라, 유형별로 특정 시기에 몰려 나옵니다. 그래서 관심 유형을 정해두고 계속 보는 방식이 맞습니다.
| 유형 | 2026년 모집공고 수 |
|---|---|
| 도시형생활주택 | 11 |
| 매입임대 | 6 |
| 장기전세 | 4 |
| 두레주택 | 4 |
| 국민공공임대 | 3 |
| 행복주택 | 2 |
| 희망하우징 | 2 |
| 전세임대 | 2 |
| 청년안심주택 | 1 |
| 장기안심주택 | 1 |
| 수요자맞춤형 | 1 |
큰 공고도 있었습니다. 제51차 장기전세는 2026년 8월 31일 공고되었고, 예비입주자를 포함해 총 1,381세대 규모였습니다. 2026 재개발임대 일반모집은 9월 9일 공고, 162개 단지 3,821세대였습니다. 행복주택은 1차가 5월 28일 공고 1,884호, 2차가 8월 28일 공고 신규 154호와 재공급 1,330호였습니다.
| 공고 | 공고일 | 규모 | 접수 관련 핵심 |
|---|---|---|---|
| 제51차 장기전세 | 2026-08-31 | 1,381세대 | 순위별 접수, 후순위 접수 제한 가능 |
| 2026 재개발임대 일반모집 | 2026-09-09 | 3,821세대 | 1순위 9.29~10.2 |
| 행복주택 1차 | 2026-05-28 | 1,884호 | 공고문 기준 확인 |
| 행복주택 2차 | 2026-08-28 | 신규 154호·재공급 1,330호 | 인터넷 9.9 10:00~9.11 17:00 |
예시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가 장기전세를 보려 한다면 공고일, 순위, 단지, 소득·자산·자동차 기준, 서류 제출일을 한 장에 적어야 합니다. 행복주택을 보는 청년이나 신혼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름만 보고 신청하면 안 됩니다. SH 공고는 유형명이 같아도 세부 조건이 공고마다 달라집니다.
LH 청약플러스·청약홈과 다른 점
SH 청약센터는 서울 공고 중심이고, 2026년 공고 접수가 10:00 시작·17:00 마감이라 청약홈(09:00~17:30)과 다릅니다. 단, 인터넷·모바일 청약은 접수가 이틀 이상에 걸치면 시작 시각부터 마감 시각까지 끊기지 않아 그 사이 밤에도 넣을 수 있습니다. SH 청약센터를 LH 청약플러스나 청약홈처럼 생각하면 실수합니다. 세 사이트는 역할이 다릅니다. LH 쪽 사용법은 LH 청약플러스 사용법과 LH 청약플러스에서 행복주택 공고 찾는 법에 따로 정리했고, 경기 공고는 GH 청약센터 사용법에 있습니다. SH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의 서울 공고를 중심으로 봐야 합니다.
| 구분 | SH 인터넷청약 | LH 청약플러스 | 청약홈 |
|---|---|---|---|
| 중심 지역 | 서울 | 전국 | 민영·공공분양 대부분 |
| 대표 공고 | 장기전세, 재개발임대, 매입임대 등 | LH 임대·분양 | 아파트 청약 중심 |
| SH에 특징적인 유형 | 장기전세, 미리내집, 희망하우징, 두레·협동조합 주택, 장기안심주택,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분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접수시간 | 공고별, 2026년 공고는 10:00 시작·17:00 마감(인터넷은 그 사이 끊김 없음) | 공고별 확인 | 09:00~17:30 |
| 인증서 | 공동·금융·네이버, 공고별 간편인증 확인 | 공고별 확인 | 7종 |
| 서류 | 등기우편 위주 | 공고별 확인 | 공고별 확인 |
| 공고 모아보기 | 서울주거포털 활용 | LH 청약플러스 | 청약홈 |
가장 큰 차이는 접수시간입니다. 이번에 확인한 2026년 SH 공고(행복주택 2차, 제51차 장기전세, 재개발임대)는 모두 10:00 시작·17:00 마감이었습니다. 청약홈의 09:00~17:30과 다릅니다. 특히 마감이 오후 5시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청약은 보통 오후 5시 반까지겠지”라고 생각하면 위험합니다. SH는 공고문 시간을 그대로 따라야 합니다.
또 하나는 서울 거주 요건입니다. SH 공고에는 서울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 요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LH처럼 전국 단위로 먼저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SH의 공고 게시판은 모집공고와 발표, 재계약, 접수 결과가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저라면 서울주거포털로 모집공고를 먼저 걸러 보고, SH 원문으로 최종 확인하겠습니다. 이 순서가 제일 깔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SH 청약은 휴대폰으로도 신청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앱이 아니라 휴대폰 웹 브라우저(크롬·삼성인터넷·사파리)로 www.i-sh.co.kr/app에 들어가 신청합니다(2026년 10월 SH 청약연습 화면 기준, iOS 9·안드로이드 5.0 이상). 단, 네이버·다음 같은 포털앱이나 SNS 안의 브라우저로 열면 제대로 안 될 수 있고, 아이폰은 공동인증서를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인증서 보내기'로 미리 옮겨 둬야 합니다.
서울에 살지 않아도 SH 공고에 신청할 수 있나요?
공고마다 다르고, 서울 거주를 요구하는 공고에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2026년 제51차 장기전세처럼 서울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원을 자격으로 거는 SH 공고가 많습니다. 그래서 SH 공고를 볼 때는 유형 이름보다 공고문의 거주 요건 줄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SH 청약 신청 뒤 주소나 연락처가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SH 인터넷청약의 청약 신청 관리 > 주택임대 주소·연락처 변경 및 청약 철회 신청에서 바꿉니다. 2026년 제51차 장기전세는 접수 기간 뒤 홈페이지에서 수정하거나 공사에 알리게 했고, 변경 기한을 당첨자 발표 14일 전인 2027년 2월 19일로 정했습니다. 연락처가 틀리면 서류심사 안내를 놓칠 수 있으니 이사하면 바로 고치세요.
정리
- SH 청약은 기업 홈페이지가 아니라 인터넷청약시스템(www.i-sh.co.kr/app)에서 합니다. 비공식 알리미 앱을 공식 앱처럼 믿으면 안 됩니다.
- 신청 전 공동인증서, 금융인증서, 네이버인증서 등 공고별 인증 방식을 확인하고, 도로명주소와 모바일 브라우저 환경도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 공고는 서울주거포털에서 모집공고만 먼저 걸러 보고, SH 인터넷청약시스템 원문 공고문으로 최종 확인하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 신청 흐름은 공고 선택, 단지 선택, 신청자격 확인, 인적사항 작성 및 청약서약, 가감점사항 입력, 인증서 확인, 나의청약내역 확인의 7단계로 보면 됩니다.
- 신청 후에는 서류심사대상자 조회, 세대원 정보제공 동의, 당첨자 조회, 주소·연락처 변경, 청약 철회 메뉴까지 봐야 합니다.
- SH는 LH 청약플러스·청약홈과 접수시간, 지역, 공고 유형, 서류 방식이 다릅니다. 예: 2026년 SH 공고(행복주택 2차, 제51차 장기전세, 재개발임대)는 모두 10:00 시작·17:00 마감이었고 청약홈은 09:00~17:30입니다. 공고문 시간과 중복신청 금지 문구는 무조건 그대로 따르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9일 확인.
- SH 인터넷청약시스템: 청약 신청·대상자 조회·청약 철회 메뉴, 대표전화 1600-3456
- SH 공고및공지 주택임대: 모집공고·발표·재계약 안내 게시판
- 서울주거포털 SH공사 공공임대 모집공고: 청약유형·모집상태 필터, SH 원문 바로가기
- SH 청약연습하기: 인터넷 청약 단계와 인증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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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약플러스 사용법, 공고는 어디서 찾고 결과는 어디서 볼까? (옛 LH 청약센터)LH 청약플러스(apply.lh.or.kr, 옛 LH 청약센터)의 메뉴 구조, 인증서 로그인, 임대·분양 공고 찾기, 신청 전 준비물과 청약연습, 서류제출대상자·당첨·예비 순번 확인까지 2026년 10월 실제 화면으로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GH 청약센터 사용법, 경기 임대 공고는 어디서 찾고 어떻게 신청할까? (2026)GH 청약센터 공식 주소는 apply.gh.or.kr입니다. 검색에 뜨는 알리미 앱은 비공식이고, 청약신청은 Windows PC에서만 됩니다. 인증서, 경기 임대 공고 찾기, 12단계 신청 순서, 2026년 실제 공고로 본 접수부터 당첨까지 6~7개월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 자격과 임대료, 소득이 넘어도 들어갈 수 있을까? 10년 거주·5% 인상 제한까지공공지원 민간임대(구 뉴스테이)의 일반공급·특별공급 자격, 청년·신혼부부·고령자 소득 120% 기준, 시세 대비 최초 임대료 상한, 10년 임대의무와 연 5% 인상 제한, 청약홈에서 공고 찾는 법을 법령과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