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임대주택이란? 실제 임대료·평형·30년 거주와 LH·SH 공고 시기 (2026)
국민임대주택은 저소득 무주택 가구가 시세의 60~80% 임대료로 오래 사는 공공임대입니다. 임대의무기간은 30년이고 2년마다 갱신하며, 분양전환(나중에 내 집으로 사는 것)은 없습니다. 실제 임대료는 인천검단 29형(약 9평)이 보증금 15,777,000원에 월 194,900원, 서울 세곡2지구4단지 59㎡가 보증금 66,560천 원에 월 443,200원으로 지역마다 크게 다릅니다(2026.8.20 LH 인천검단 AA19 공고·SH 2026년 국민임대 공고). 공고는 LH가 3·5·7·9월 정례모집, SH가 1년에 한 번이고, 2026년 1월 1일~10월 8일 LH 국민임대 공고 278건 중 약 88%가 예비입주자 모집이었습니다.
이 글에서 확인할 내용
국민임대주택을 알아보면서 제가 제일 답답했던 건 “시세보다 싸다”는 말만 있고, 정작 보증금이 얼마인지, 몇 평인지, 언제 공고가 뜨는지가 한 번에 안 보인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2026년 10월 기준으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시행규칙 별표, LH 청약플러스 임대가이드, LH 인천검단 AA19블록 공고문, LH 부산광역시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공고, SH 2026년 국민임대 공고와 접수 결과를 직접 읽고 숫자를 옮겼습니다. 공공임대 전체 종류부터 보고 싶다면 공공임대 종류를 먼저 보셔도 됩니다.
국민임대란: 저소득 무주택 가구가 오래 사는 공공임대
국민임대는 저소득 무주택 가구에게 시세보다 싼 임대료로 30년 넘게 빌려주는, 분양전환 없는 공공임대입니다.

LH 청약플러스 임대가이드의 국민임대 화면입니다. 화면에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국가 재정과 국민주택기금 지원을 받아 건설·공급하고,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임대하며, 분양전환되지 않는다고 정리돼 있습니다. 저는 이 화면을 보고 국민임대의 핵심을 딱 세 단어로 잡았습니다. 저소득, 장기, 비분양입니다.
법령상 국민임대주택은 국가·지자체 재정이나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저소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30년 이상 장기간 임대를 목적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임대의무기간(팔지 못하고 임대로만 운영해야 하는 기간)은 30년입니다. 같은 공공임대라도 행복주택은 젊은 층 중심이고, 영구임대주택은 수급자 등 더 취약한 계층 중심입니다. 국민임대는 그 사이에서 가족 단위 중소형 주택을 오래 버티는 집에 가깝습니다.
| 구분 | 국민임대 | 행복주택 | 영구임대 |
|---|---|---|---|
| 소득 기준 | 70%(1인 90%, 2인 80%) | 100%(1인 120%, 2인 110%) | 수급자 1순위, 일반은 50% |
| 최대 거주 | 계층 상한 없음(임대의무 30년) | 계층별 10~20년 | 임대의무 50년 |
| 임대료 | 시세 60~80% | 시세 60~80%(계층별 계수) | 시세 30% 수준 |
| 신청처 | LH·SH·GH 인터넷 | LH·SH·GH 인터넷 |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
| 구분 | 국민임대주택 핵심 |
|---|---|
| 공급 목적 | 저소득 서민의 주거안정 |
| 공급 주체 | 국가·지자체·LH·지방공사 |
| 임대의무기간 | 30년 |
| 계약 | 2년 단위 갱신 |
| 면적 | 전용 60㎡ 이하 중심 |
| 임대료 | 시중 시세의 60~80% 수준 |
| 분양전환 | 없음 |
여기서 단호하게 말하겠습니다. 국민임대에서 “나중에 내 집이 되나”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분양전환이 없습니다. 국민임대는 내 집 마련용 사다리가 아니라, 무주택 상태에서 주거비를 낮추고 오래 버티는 집입니다. 이걸 인정하고 봐야 임대료와 신청 전략이 맞습니다.
입주 자격은 이 글에서 길게 풀지 않겠습니다. 2026년 판정선 예시로 3인 가구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정부가 매년 발표하는 직장인 가구 평균 월소득) 50%가 4,084,215원, 70%가 5,717,900원이고, 자산은 총자산 3억 4,500만 원, 자동차 4,542만 원 기준이 쓰입니다. 소득·자산 금액표와 배점표는 국민임대 입주 자격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임대료·보증금: 같은 국민임대라도 지역과 면적 차이가 큽니다
국민임대 월 임대료는 2026년 공고 기준 인천검단 29형 194,900원부터 서울 세곡2지구8단지 59㎡ 514,700원까지 벌어집니다.

LH 인천검단 AA19블록 국민임대 공고문 4쪽의 임대대상과 임대조건 표입니다. 29형, 37형, 46형의 보증금과 월임대료가 한 줄씩 있고, 보증금을 최대한 올리거나 내렸을 때 금액까지 나옵니다. 저는 이 표를 보고 “국민임대는 싸다”보다 “공고문 금액표를 직접 봐야 한다”가 훨씬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LH 인천검단 AA19블록은 2026년 8월 기준으로 29형 기본 보증금 15,777,000원에 월 194,900원, 37형 27,314,000원에 월 255,010원, 46형 42,606,000원에 월 335,070원입니다. 보증금은 100만 원 단위로 전환할 수 있고, LH 공고문 기준 전환이율(보증금과 월세를 서로 바꿀 때 쓰는 비율)은 월세를 보증금으로 돌릴 때 연 6%, 보증금을 월세로 돌릴 때 연 3.5%입니다.
| LH 인천검단 AA19 | 기본 보증금 | 기본 월임대료 | 보증금 최대 증액 시 | 보증금 최대 감액 시 |
|---|---|---|---|---|
| 29형 | 15,777,000원 | 194,900원 | 38,777,000원 / 79,900원 | 5,777,000원 / 224,060원 |
| 37형 | 27,314,000원 | 255,010원 | 54,314,000원 / 120,010원 | 8,314,000원 / 310,420원 |
| 46형 | 42,606,000원 | 335,070원 | 59,606,000원 / 250,070원 | 10,606,000원 / 428,400원 |
계약금도 봐야 합니다. 인천검단 AA19 공고는 계약금 5%, 잔금 95% 구조입니다. 29형 기본 보증금 15,777,000원이면 계약금은 788,850원, 잔금은 14,988,150원입니다. 계약금이 적어 보여도 잔금은 입주 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놓치면 당첨되고도 마음이 급해집니다.
다른 지역을 보면 차이가 바로 납니다. LH 부산정관2 51형은 보증금 31,321,000원에 월 183,830원입니다. SH 2026년 국민임대는 서울 강남 세곡지구 39㎡가 보증금 30,890천 원에 월 261,900원, 세곡2지구4단지 59㎡가 보증금 66,560천 원에 월 443,200원입니다. 서울 세곡 59㎡ 월 443,200원은 인천검단 29형 월 194,900원의 약 2.3배입니다. 같은 국민임대라는 이름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 공고·단지 | 주택형 | 보증금 | 월임대료 | 비고 |
|---|---|---|---|---|
| LH 인천검단 AA19 | 29형 | 15,777,000원 | 194,900원 | 최초 모집 |
| LH 인천검단 AA19 | 46형 | 42,606,000원 | 335,070원 | 입주 2027년 11월 예정 |
| LH 부산정관2 | 51형 | 31,321,000원 | 183,830원 | 예비자 100명 모집 |
| SH 강남 세곡지구 | 39㎡ | 30,890천 원 | 261,900원 | SH 계약금 20% |
| SH 세곡2지구4단지 | 59㎡ | 66,560천 원 | 443,200원 | 서울 59㎡ 사례 |
| SH 세곡2지구8단지 | 59㎡ | 98,440천 원 | 514,700원 | 같은 59㎡라도 더 높음 |
SH는 계약금 20%, 잔금 80% 구조입니다. LH와 SH는 같은 국민임대라도 계약금 비율이 다를 수 있으니 무조건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이제 공고문을 열면 자격표보다 임대조건표와 계약금 비율을 먼저 봅니다. 돈이 안 맞으면 자격이 맞아도 소용이 없습니다.
평형: 50㎡ 기준선이 신청 전략을 가릅니다
국민임대는 전용 60㎡ 이하(약 18평 이하)가 중심이고, 전용 50㎡를 넘느냐에 따라 소득 기준과 순위 방식이 갈립니다. 예: 3인 가구가 소득 50% 이하이고 지금 사는 시·군·구에 46형이 나오면 50㎡ 미만 물량에서 강점이 있지만, 51형 이상은 청약통장 납입 횟수로 순위가 갈립니다(예시 가구). 숫자만 보면 감이 안 와서 직접 ㎡를 3.3058로 나눠 봤습니다. 인천검단 29형은 전용 29.62㎡라 약 9평, 37형은 약 11평, 46형은 약 14평입니다. 59형은 약 18평으로 보면 됩니다. “국민임대 아파트는 14~20평대”처럼 뭉뚱그리면 실제 선택을 망칩니다.
| 주택형 예시 | 전용면적 | 평형감 |
|---|---|---|
| 29형 | 29.62㎡ | 약 9평 |
| 37형 | 37.48㎡ | 약 11평 |
| 46형 | 46.84㎡ | 약 14평 |
| 51형 | 51.77㎡ | 약 16평 |
| 59형 | 59.93㎡(SH 세곡2지구4단지) | 약 18평 |
SH 2026년 공고는 주택형을 29㎡, 39㎡, 46㎡, 49㎡, 59㎡로 나눴고, 29~49㎡는 50㎡ 미만 규칙, 59㎡만 50㎡ 이상 규칙으로 접수 날짜까지 갈랐습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49㎡와 59㎡ 사이에 선이 하나 그어져 있는 셈입니다.
진짜 중요한 기준은 50㎡입니다. 전용 50㎡ 미만은 소득 50% 이하 세대에 먼저 공급하고, 남으면 70% 이하 세대까지 갑니다. 경쟁하면 청약통장 납입 횟수가 아니라 거주지 순위가 중요합니다. 해당 시·군·구, 연접 지역, 나머지 순서입니다.
반대로 전용 50㎡ 이상 60㎡ 이하는 소득 70% 이하가 기본이고, 청약통장 납입 횟수로 순위가 갈립니다. 1순위는 24회 이상, 2순위는 6회 이상, 3순위는 나머지입니다. 그래서 국민임대에서 청약통장은 “있으면 좋다”가 아니라 50㎡ 이상을 노릴 때 순위를 가르는 도구입니다.
| 면적 구간 | 소득 기준 흐름 | 경쟁 기준 | 청약통장 |
|---|---|---|---|
| 전용 50㎡ 미만 | 50% 이하 먼저, 남으면 70% 이하 | 거주지 순위 | 순위와 무관 |
| 전용 50㎡ 이상 60㎡ 이하 | 70% 이하 | 청약통장 납입 횟수 순위 | 24회·6회 기준 |
| 전용 60㎡ 초과 | 100% 이하 칸은 있으나 공급은 드묾 | 공고문에서 확인 | 공고문에서 확인 |
예시로 보겠습니다. 3인 가구가 소득 50% 이하이고 지금 사는 시·군·구에 46형이 나오면, 50㎡ 미만 물량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51형 이상을 노린다면 청약통장 납입 횟수를 피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 기준선을 보고 나서야 “몇 평을 넣을지”가 자격 문제라는 걸 이해했습니다.
거주기간: 30년이지만 2년마다 갱신합니다
국민임대의 임대의무기간은 30년입니다. 단, 입주자는 2년마다 갱신 심사를 받고, 소득·자산이 기준을 넘으면 임대료 할증이 붙거나 퇴거 사유가 됩니다. 마이홈포털과 LH 가이드도 임대기간 30년, 2년 단위 계약, 분양전환 없음으로 안내합니다. 국민임대에서 30년은 집이 국민임대로 묶이는 기간이고, 입주자는 2년마다 갱신 심사를 받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임대의무기간 | 30년 |
| 입주자 계약 | 2년 단위 갱신 |
| 갱신 기본 조건 | 무주택세대구성원 유지, 소득·자산 기준 |
| 계층별 최대 거주기간 | 행복주택처럼 10~20년 상한 없음 |
| 분양전환 | 없음 |
계층별 거주기간 상한이 없다는 게 국민임대의 힘입니다. 행복주택처럼 청년 몇 년, 신혼부부 몇 년으로 계층별 최대 거주기간이 잘리는 구조가 아닙니다. 자격을 유지하면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임대는 단기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비 구조를 바꾸는 선택입니다.
다만 갱신이 자동은 아닙니다. LH 인천검단 공고 유의사항 기준으로 갱신 때 소득이 기준을 넘으면 초과 비율에 따라 할증이 붙습니다. 소득 기준 50% 초과 또는 자산 초과는 퇴거 사유이지만 1회에 한해 재계약이 유예될 수 있고, 이때 할증 140%가 붙습니다. 자동차가액 초과는 재계약 불가로 안내됩니다.
| 갱신 때 초과 상황 | 최초 갱신 | 2회차 이상 |
|---|---|---|
| 소득기준 초과 10% 이하 | 100% | 110% |
| 10% 초과~30% 이하 | 110% | 120% |
| 30% 초과~50% 이하 | 120% | 140% |
| 소득 50% 초과 또는 자산 초과 | 1회 유예 가능, 140% | 이후 퇴거 사유 |
| 자동차가액 초과 | 재계약 불가 | 재계약 불가 |
저는 이 표를 보고 국민임대를 “한 번 당첨되면 끝”으로 보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2년마다 내 무주택, 소득, 자산, 자동차 상태를 다시 봅니다. 그래도 계층별 거주기간 상한이 없다는 건 분명한 장점입니다.
LH·SH 공고 시기: 최초모집보다 예비입주자가 훨씬 많습니다
LH 국민임대는 3·5·7·9월 정례모집 때 예비입주자 공고가 한꺼번에 올라오고, SH는 1년에 한 번 공고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LH 임대공고 중 국민임대 공고를 세어 보면, 정정·취소를 제외하고 278건이었습니다. 그중 예비입주자 공고가 244건, 약 88%였습니다. 최초 모집은 인천검단 AA19블록과 경주 부도임대 2건입니다. 이 숫자를 보고 저는 생각을 바꿨습니다. 최초모집만 기다리면 안 됩니다. 예비입주자 공고를 무조건 봐야 합니다.

| LH 국민임대 공고 집계 | 건수 |
|---|---|
| 전체 국민임대 공고 | 278건 |
| 예비입주자 공고 | 244건 |
| 예비입주자 비중 | 약 88% |
| 자격완화 공고 | 49건 |
| 최초 모집 | 2건 |
LH 정례모집은 3·5·7·9월에 두 달 간격으로 지역별 예비입주자 공고가 한꺼번에 올라왔습니다. 수도권은 3월 16일, 5월 6일, 7월 6일, 9월 7일이었고, 비수도권은 3월 23일, 5월 15일, 7월 15일, 9월 15일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9월 15일 하루에 부산·울산·강원·전남·충북 등 비수도권 공고가 31건 올라왔습니다.
이 날짜를 알고 나서 저는 국민임대 공고를 매일 뒤지지 않기로 했습니다. 3·5·7·9월 정례일 전후로 LH 청약플러스 공고문 목록에서 유형을 국민임대로 거르고, 내가 사는 시·군·구와 연접 지역 단지만 골라 보면 됩니다. 예비입주자로 뽑혀도 순번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정례모집이 열릴 때마다 가장 현실적인 단지 하나를 골라 넣는 게 낫습니다. 같은 국민임대 예비자로 새로 뽑히면 예전 순번은 자동으로 사라지니, 여러 단지에 마구 넣는 전략은 오히려 손해입니다.
| 구분 | 2026년 정례모집 날짜 |
|---|---|
| 수도권 | 3.16, 5.6, 7.6, 9.7 |
| 비수도권 | 3.23, 5.15, 7.15, 9.15 |
| 흐름 | 3·5·7·9월, 두 달 간격 |
| 공고명 예시 | LH 국민임대 09월 통합정례 예비입주자 비수도권 모집 |
SH는 흐름이 다릅니다. 국민임대 입주자 모집이 2024년 9월 26일, 2025년 8월 20일, 2026년 8월 20일에 나왔습니다. 2026년 공고는 1,973세대였고, 공가 409세대와 예비입주자 1,564세대를 합친 물량입니다. 신청은 62,894명, 평균 경쟁률은 32:1입니다.
| SH 2026년 국민임대 | 숫자 |
|---|---|
| 모집세대 | 1,973세대 |
| 공가 | 409세대 |
| 예비입주자 | 1,564세대 |
| 신청자 | 62,894명 |
| 평균 경쟁률 | 32:1 |
| 세곡2지구4단지 59㎡ | 129.7:1 |
| 발산지구 59㎡ | 84:1 |
| 강일지구 59㎡ | 46.6:1 |
예비입주자의 현실도 냉정하게 봐야 합니다. SH 게시판에는 2021년 제1차 국민임대 공고의 예비 23차 당첨자 및 동호배정 결과가 2026년 9월 18일에 게시됐습니다. 5년째 예비 순번을 돌리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예비입주자는 당장 입주가 아닙니다. 계약 시점의 임대조건이 적용되고, 같은 유형 새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예전 국민임대 예비 지위는 자동 탈락합니다.
신청 방법·신청서: 인터넷 청약 후 서류대상자가 되면 양식을 냅니다
국민임대주택 신청 방법은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고문을 고르고, 인터넷 청약을 하고, 서류제출대상자로 뽑히면 공고문 첨부 양식과 증명서류를 내는 순서입니다. 더 넓은 흐름은 임대주택 청약 방법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LH 인천검단 AA19블록을 기준으로 실제 일정은 이렇습니다.
| 단계 | 일정 |
|---|---|
| 공고 | 2026.8.20 |
| 인터넷 청약 | 2026.8.31~9.2, 10:00~16:00 |
| 서류제출대상자 발표 | 2026.9.14 |
| 서류 등기우편 제출 | 2026.9.15~9.18 |
| 소득·자산 조사 및 소명 | 이후 진행 |
| 당첨자 발표 | 2027.3.11 |
| 전자계약 | 2027.3.23~3.25 |
| 입주 예정 | 2027.11 |
LH는 청약플러스 홈페이지나 앱으로 신청합니다. 신청 당일 마감 전까지만 수정·삭제가 가능합니다. 현장접수는 인터넷이 어려운 정보취약계층과 기관추천대상자만 받습니다. 1세대 1주택만 신청할 수 있고, 주택형별 중복 신청을 하면 모두 무효입니다. 이건 정말 무조건 지켜야 합니다.
“국민임대주택 공급 신청서”라는 별도 서식 하나를 찾아 헤맬 필요도 없습니다. 먼저 인터넷 청약 신청서를 작성하고, 서류제출대상자가 되면 공고문에 첨부된 제출서류 양식을 냅니다. 인천검단 공고에 붙은 공통 제출서류 양식은 예비자 중복선정, 개인정보 수집·이용, 자산 보유, 금융정보 제공 동의를 한 묶음으로 받고, 세대원 전원이 내야 합니다. 주민등록표등본·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같은 서류도 필요하고,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분이어야 합니다.
| 신청 때 조심할 것 | 내용 |
|---|---|
| 중복 신청 | 1세대 1주택, 주택형별 중복 신청 무효 |
| 수정·삭제 | 신청 당일 마감 전까지만 가능 |
| 현장접수 | 정보취약계층·기관추천대상자 중심 |
| 서류 양식 | 서류대상자 선정 후 공고문 첨부 양식 제출 |
| 발급일 | 공고일 이후 발급분 |
| 예비 중복 | 새 국민임대 예비 선정 시 예전 예비 지위 탈락 |
SH 2026년 국민임대도 순서는 비슷하지만 날짜와 접수 방식이 다릅니다. 선순위 인터넷 접수는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였고 17:00에 마감했습니다. 방문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였습니다. 후순위 접수는 9월 16일이었지만, 선순위 신청자가 모집세대의 200%를 넘으면 후순위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는 10월 12일, 서류 제출은 10월 21일부터 10월 23일, 당첨자 발표는 2027년 2월 15일, 계약은 2027년 3월 3일부터 3월 5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을 더 내고 월세를 줄일 수 있나요?
줄일 수 있습니다. LH 인천검단 AA19 공고(2026년 8월 20일) 기준으로 보증금은 100만 원 단위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고, 월세를 보증금으로 돌릴 때는 연 6%, 보증금을 월세로 돌릴 때는 연 3.5%가 적용됩니다. 예: 29형은 보증금을 최대로 올리면 38,777,000원에 월 79,900원, 최대로 내리면 5,777,000원에 월 224,060원입니다. 전환 한도와 이율은 공고마다 다르니 임대조건표 아래 칸을 확인하세요.
국민임대에 사는 중에 집을 사면 계속 살 수 있나요?
계속 살 수 없습니다.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 제47조는 공공임대 임대차계약 기간 중 다른 주택을 소유하게 되면 계약을 해지하거나 재계약을 거절할 수 있다고 정하고, 국민임대는 2년마다 갱신할 때 무주택세대구성원 유지가 기본 조건입니다. 단, 상속·판결·혼인 같은 부득이한 사유로 집이 생긴 경우 통보받은 날부터 6개월 안에 처분하거나, 혼인 등으로 집을 갖게 된 세대원이 14일 안에 전출해 세대를 분리하면 예외입니다. 예: 부모님 집을 상속받았다면 6개월 안에 팔면 계속 살 수 있지만, 직접 집을 샀다면 이 예외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국민임대에 당첨되면 청약통장을 다시 쓸 수 있나요?
다시 쓸 수 있습니다. 2026년 LH 부산 국민임대 예비입주자 공고문에는 당첨되더라도 다른 분양주택 또는 임대주택 청약에 청약통장을 재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니 국민임대에 들어간 뒤에도 통장은 해지하지 말고 계속 넣는 게 맞습니다.
정리
- 국민임대주택은 저소득 무주택 가구를 위한 분양전환 없는 공공임대이고, 임대의무기간은 30년입니다. 단, 입주자는 2년마다 갱신 심사를 받습니다.
- 국민임대 임대료는 시세의 60~80% 수준이지만 실제 금액은 공고마다 다릅니다. 인천검단 29형은 월 194,900원, 서울 세곡2지구4단지 59㎡는 월 443,200원입니다(2026.8.20 LH 인천검단 AA19 공고·SH 2026년 국민임대 공고).
- 평형은 50㎡ 기준으로 전략이 갈립니다. 50㎡ 미만은 거주지 순위가 중요하고, 50㎡ 이상 60㎡ 이하는 청약통장 납입 횟수가 순위를 가릅니다.
- LH 국민임대는 2026년 1월 1일부터 10월 8일까지 공고 278건 중 예비입주자 공고가 244건이었습니다. 최초모집만 기다리지 말고 예비입주자 공고를 봐야 합니다.
- 신청서는 따로 찾아 헤매지 말고 인터넷 청약부터 하세요. 서류제출대상자가 되면 공고문 첨부 양식과 공고일 이후 발급서류를 내면 됩니다.
- 나는 국민임대 공고가 뜨면 임대조건표, 50㎡ 기준, 접수일, 서류 마감일, 예비입주자 여부를 먼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
2026년 10월 9일 확인.
-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령(국가법령정보센터): 국민임대주택 정의와 임대의무기간 30년
- LH 청약플러스 국민임대 임대가이드: 임대기간 30년·분양전환 없음, 시세 60~80%, 소득 70%(1인 90%·2인 80%), 자산 3억 4,500만 원·자동차 4,542만 원
- 마이홈포털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소득기준: 2년 단위 갱신, 3인 가구 70% 5,717,900원, 전용 60㎡ 이하
- LH 청약플러스 청약캘린더: 국민임대 등 LH 공고·접수 일정 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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